2016년 9월 8일
PIC 에서 공항으로 가는 미키택시를 이용했습니다.
입국장에 들어서고서야 핸드폰을 택시에 두고 내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,
미키택시에 연락해서 비행기 출발전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.
성함도 모르는 한국인 매니저님께서 연락해 주신다고 하셨는데,
정말 1시간 30분 후에 핸드폰과 함께 괌을 떠났습니다.
분명 많은 분들이 애써주셔서 저희가 핸드폰을 찾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