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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프리쵸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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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국에서도 유명한 카프리쵸사는 PIC , 리프호텔, 파세오공원 근처의 세 곳이 있는데 맛은 모두 비슷하다. 피자, 파스타 등 정통 이태리식에 가까운 요리를 제공하며, 특히 파스타는 양이 많아서 건장한 성인 남자라도 다 먹기 힘들다. 그러나 걱정은 금물! 남은 음식은 Take-out이 가능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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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메이칸 그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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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자메이카의 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자메이칸 그릴의 모든 그릴 메뉴에는 샐러드와 밥이 함께 포함되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으며, 한국어로 설명된 메뉴판도 준비되어 있다. 사전에 예약 시 무료 호텔 픽업 서비스도 제공하니 함께 이용해보자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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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 그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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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플레저 아일랜드의 중심, 언더 워터 월드 건물 3~4층에 자리 잡고 있는 씨 그릴은 점심시간대에 단품 요리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. 인기 있는 메뉴는 에피타이저인 '후라이드 포키', 게살이 가득 든 그라탕과 '씨 그릴 크랩딥', '씨 그릴 스테이크'도 유명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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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프스 파이리츠 코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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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스스로 해적이라 칭하는 제프 아저씨가 운영하는 해변의 레스토랑이다. 이곳에서는 간단한 샌드위치와 버거, 맥주와 샐러드를 먹을 수 있는데, 추천 메뉴는 소박한 맛이 매력인 '홈메이드 치즈 버거(Homemade Cheese burger)'. 두툼한 쇠고기 패티에 걸쭉하게 녹아든 치즈, 부드러운 빵의 조화가 그야말로 환상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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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아 Proa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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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프로아는 개성 넘치는 퓨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고급 로컬 레스토랑으로, 현지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. 메인 요리로 나오는 다양한 바비큐와 해산물 요리뿐만 아니라 참치 타르타르, 페타 치즈로 맛을 낸 가지, 코코넛 바나나 튀김 등 독특하고 기발한 애피타이저와 디저트가 인상적이다.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은 고급스러운 요리지만 가격은 10달러 선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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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양식당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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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인교포들과 현지인들의 사랑을 받아온 소문난 맛집이다. 한국식 양념으로 맛을 낸 왕갈비, 전골, 해물탕등을 맛 볼 수 있으며, 괌에서 제대로 된 한식을 맛보고 싶을 땐 동양식당을 추천한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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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하튼 스테이크하우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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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괌에서 유일한 뉴욕식 스테이크 하우스이다.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뉴욕 스타일의 스테이크와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. 전 세계 각지에서 수입해온 와인과 칵테일도 100가지 이상 보유하고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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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셔맨스 코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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힐튼 호텔 1층에 위치하고 있는 씨푸드 레스트로랑
랍스터, 가리비, 게 등 신선한 씨푸드 중심의 레스토랑으로 마켓형태로 갖춰져 있어 원하는 해산물을 사면 다양하게 요리를 해 준다. 스테이크, 일품요리등도 갖춰져 있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 가능한 레스토랑이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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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아 아시안 비스트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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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모던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일본, 베트남, 태국 등 아시아 많은 국가의 요리와 차모로 원주민들의 전통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. 뷔페 형식으로 되어있어 다양한 요리를 먹을 수 있으며 디너에는 단품 메뉴도 주문 가능하다. 호텔에 있는 레스토랑인만큼 서비스가 매우 친절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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